
걸그룹 씨스타가 패딩 점퍼도 섹시하다는 것을 온 몸으로 보여줬다.
씨스타는 스포츠 브랜드 푸마 화보에서 시크하면서도 매혹적인 비주얼을 드러냈다.
스포티한 느낌의 패딩 아우터와 여성스러운 아이템을 믹스 매치해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보온 기능만 알고 있던 패딩의 변화가 눈길을 끈다. 또 함께 공개된 영상 필름에서는 어두운 조명 아래 턴테이블을 연상케 하는 무대에서 각자의 매력을 끌어내며 관능적인 댄스를 선보였다.
고난이도 편집기술을 통해 탄생한 감각적인 영상은 스태프들 사이에서 또 한 번의 씨스타 이슈를 예감했다는 후문.
Source & Image: IlganSports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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