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뒤 귀신 사진 ‘경악’ 알고보니 예성 ‘간 떨어질뻔’



이특이 귀신처럼 나온 예성을 언급하며 본의 아니게 굴욕을 주며 누리꾼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주니어 이특은 11월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머리를 자른 사실과 더불어 예성 충격 사진을 공개했다.

이특은 “시간 없어서 머리 자를 시간도 없었는데. 지저분한 머리 다 쳐내고 이제 MC 머리 해야해. 그런데 저 뒤에는 누구지? 한이 많은 귀신같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특은 한층 깔끔해진 헤어스타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반면 이특 뒤로 보이는 예성은 카메라를 째려보며 귀신 못지않은 무서운 표정을 짓고 있다.

누리꾼들은 “예성 진짜 귀신인 줄 알았다. 간 떨어질 뻔”, “이특 헤어스타일 깔끔하다!”, “오늘 처음 예성이 귀신을 닮은게 아닐까 했다”, “하지만 여전히 은근하다”, “예성은 예능 안나오나요?”, “예성이 귀신이라니! 귀신이라니!”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Source & Image :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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