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00604_92250.jpg)
원더걸스 혜림이 “자신은 한국인이다”고 당당히 밝혔다.
혜림은 22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사람들이 중국인으로 오해를 한다”며 “처음 원더걸스에 합류했을때 중국인이라 기사가 나서 그런것 같다. 부모님도 한국분이시고 난 서울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다”라고 당당히 말했다.
이어 혜림은 중국인이라 오해받아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혜림은 “비행기에서 입국출입서를 써야하는데 중국인이라고 오해를 받아 난 주지 않았다”며 “ ‘난 한국사람이다’ 말했지만 믿어주지 않아 결국 여권을 내보여야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혜림의 어눌한 한국말에 출연진들은 “한국말이 어설퍼서 더 그런 것 같다”고 말하자
혜림은 “홍콩에서 14년동안 살아서 그렇다”며 유창한 중국어와 영어를 뽐내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Source & Image: AsiaToday via Nate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