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태양, 양현석 문자 받은 타블로에 "부러워"



빅뱅 태양이 타블로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태양은 최근 타블로 특집으로 꾸며진 케이블채널 KBS JOY '이소라의 두번째 프로포즈' 녹화에 출연, "타블로 형이 너무 부럽다"고 말했다.

당시 녹화에서 타블로는 이번 새 앨범으로 미국 아이튠스 힙합 부문 1위에 오른 후 양현석에게 귀여운 이모티콘을 받았다고 자랑했다.

그러자 태양은 "난 아직 (양현석에게) 이모티콘을 받아본 적이 없다. 부럽다"며 애교 섞인 질투를 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타블로 컴백 특집 편으로 진행된 이번 녹화에서 타블로는 지난 2년간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놨으며 배우 봉태규가 전한 진심어린 편지에 끝내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방송은 15일 밤 12시10분.


Source & Image: StarToday via Nate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