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걸그룹 대세 뚫고 내년 글로벌 보이그룹 데뷔 출격



SM이 내년 3년만에 신인 그룹을 내놓는다.

SM엔터테인먼트는 내년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한 보이그룹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SM이 선보일 보이그룹은 한국, 일본, 중국을 아우르는 글로벌 아이돌로, 아직 인원수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데뷔와 함께 유닛 활동을 병행하게 된다.


SM에서는 2009년 9월 에프엑스 이후 나온 신인 그룹이 없었다. SM 소속 가수들 유닛 그룹인 SM the balld에 속한 진호가 현재 SM에서 데뷔한 가수 중 가장 새로운 얼굴이다.

2년 동안 SM은 SM타운이라는 콘서트 브랜드를 통해 세계를 장악했다. 가장 큰 한류시장인 일본을 비롯해 중국, 동남아 지역은 물론 미개척지였던 유럽 프랑스에서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성공시켰으며 미국 L.A, 뉴욕에서도 거대 규모로 공연을 펼치며 K-POP의 세계화에 앞장서왔다.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국내 데뷔하는 신인 아이돌이 순식간에 세계에 알려지는 만큼 특히 굴지의 기획사인 SM에서 야심차게 내놓을 신인그룹에 전세계의 시선이 쏠릴 것이라는 건 자명한 사실이다. 아울러 걸그룹 대세를 뚫고 보이그룹을 선보인다는 점까지 더해져 대중 뿐 아니라 가요계 전체가 귀를 쫑긋 세우고 있다.


Source & Image: New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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