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성그룹 코요테의 신지(30, 본명 이지선)가 남자친구인 유병재 농구선수로부터 받은 생일 선물을 공개했다.
신지는 19일 오후 4시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빛난다. 예쁘다. 고마워요~ 절대 빼놓지 않을게요! 격하게 감사합니다"라며 "세상에서 본 목걸이 중에 젤로 예뻐요♥ 완전 감동 먹었어요^^ 진짜 뭐 하나 빠지는 게 있어야지! 너무 완벽하잖아요. 그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신지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있다. 목에는 유병재 선수로 부터 받은 목걸이가 빛나고 있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신지는 지난 18일 30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랑을 하면 예뻐진다는 말이 맞네요. 미모에 물이 오르네" "행복해보이세요! 저도 빨리 제 짝을 만나고 싶네요" "목걸이도 신지씨도 너무 예쁘네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는 지난 9월 초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농구선수 유병재와 교제 중임을 직접 인증했다.
Source & Image : MoneyToday via Nate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