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에이 우상 “유노윤호 선배, 데뷔 전 힘이 됐다”




남성 5인조 아이돌그룹 더블에이(AA) 우상(21, 우상수)이 동방신기 유노윤호(25, 정윤호)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우상은 지난 7일 TV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유노윤호 선배하고 개인적으로 연락을 한다”면서 “얼마 전에 미용실에 갔는데 선배들이 정말 많이 계셨다”고 운을 뗐다.

그는 “선배들께 모두 인사를 드리고 기가 죽어서 앉아 있었는데 유노윤호 선배가 오더니 다른 선배들께 나를 소개했다”고 전했다.

이어 “유노윤호 선배가 선배들께 나를 잘 부탁한다고 말을 하는데 정말 힘이 됐다”면서 “의리가 있는 선배”라고 치켜세웠다.

우상은 더블에이로 데뷔하기 전 안무 디렉터로 활동해 신화, 동방신기 등과 인연을 맺었다.

한편, 더블에이는 우상, 아우라(25, 박근이), 주원(23, 황주원), 호익(18, 정호익), 김치(18, 유예향기)로 구성된 남성 아이돌그룹으로 데뷔곡 ‘미쳐서 그래’로 활동 중이다.

Source + Photo: TV Report via Nate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