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동방신기 등 SM타운 영화 제작된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공연과 일상을 다룬 영화가 제작된다.
CJ엔터테인먼트는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 등 SM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SMTOWN LIVE WORLD TOUR in New York' 공연 현장과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무대 밖 그들의 리얼 스토리가 영화로 탄생된다"고 8일 밝혔다.
SM타운은 지난 10월23일 아시아 가수로는 최초로 팝의 본고장 뉴욕의 매디슨 스퀘어 가든 무대에 올랐다. 제작되는 영화는 'I am: SMTOWN LIVE WORLD TOUR in Madison Square Garden'(가제)로, CJ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SM엔터테인먼트가 공동제작한다.
SMTOWN 아티스트들이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준비하는 수년간의 치열한 연습과정, 무대 밖 꾸밈없는 일상과 가슴 속에 담아둔 진솔한 고백 등이 카메라에 담긴다. 또한 연습생 시절부터 스타로 성장하는 과정과 현재의 모습, 그리고 앞으로 그려나갈 미래의 꿈까지도 인터뷰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는 2012년 상반기 개봉 예정. 
Source + Photo: Segye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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