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서인영과 나인뮤지스의 중동방문이 일간지 1면을 장식했다.
지난 8일 걸프뉴스는 영자 신문을 통해 "지난 금요일(11월4일) 두바이 자빌(Zabeel) 공원에서 급작스런 단체 댄스 퍼포먼스가 펼쳐졌으며 이는 단순한 플래시몹이 아닌 korea pop music에 맞춘 불시의 움직임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미 세계 각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유명한 K-POP 열풍이 UAE에도 일어난 것"이라 덧붙였으며 실제 서인영곽 나인뮤지스가 처음으로 UAE에서 무대를 가지는 것을 고무적으로 표현하며, 공연 소식은 물론 서인영과 나인뮤지스 인터뷰를 한 면 가득 내보내기도 했다.
앞서 서인영과 나인뮤지스는 9일 10일 양일간 중동 최대 뮤직 페스티벌 '얏살람 2011'에 참여하며 CJ E&M 에서 기획한 'M-Live'의 스타트를 끊은 동시에 중동에 첫 진출한 한국 아티스트로 기록됐다.
이에 아부다비 유력 일간지 '걸프뉴스'가 서인영과 나인뮤지스 방문 소식을 1면으로 대서 특필하며 인터뷰 내용은 물론 중동의 K-POP 열기 소식으로 지면을 대거 할애한 것.
이에 아부다비를 찾은 스타제국 측 역시 현지의 열기를 예상하지 못한 듯 놀라운 반응을 보이며 "서인영의 리허설 내내 현지 스탭들의 관심과 극찬이 끊이질 않았다. 이미 그들은 서인영의 노래 제목들을 다 알고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서인영과 나인뮤지스는 9일 10일 양일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개최되는 중동 최대의 뮤직 페스티벌 '얏살람 2011'에서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무대를 선보인다.
Source: Financial News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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