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日음반 행사에 팬 6만3천명 몰려





인기그룹 2PM이 지난 10일 지바현의 마쿠하리 멧세에서 음반 발매 기념행사를 열고 팬들과 교류했다.

이날 오전부터 개최한 세 번째 싱글 '울트라 러버' 구입자 대상의 하이터치회에는 모두 6만3천 명의 팬들이 참가했다.

이어 오후 7시30분부터 첫 정규앨범 '리퍼블릭 오브 2PM' 구입자 가운데 추첨으로 뽑은 팬 1만 명과 함께 일본 데뷔 1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2PM은 지난 1년 동안 일본 활동을 담은 특별영상 상영과 함께 토크쇼, 질문코너와 퀴즈게임, 선물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Source & Image : YonhapNews via Nate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