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예가 남자친구와의 스킨십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근 열애사실을 당당하게 고백한 원더걸스 선예가 12월12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출연, 현 남자친구와의 연애담을 공개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원더걸스 멤버 중 유독 선예를 향한 MC들의 질문이 쏟아졌다. 선예가 최근 SBS ‘강심장’에서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됐기 때문. 특히 MC 이영자가 남자친구에 대한 질문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이같은 MC들의 뜨거운 질문세례에 선예는 "아이티에 봉사활동을 갔다가 만났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선예는 "안 지는 반 년 정도 됐다"며 "지금은 손 정도는 잡아봤는데 그때는 못 잡아보고 여건상 이메일로만 연락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선예의 남자친구를 어떻게 볼까. 먼저 멤버 혜림은 "신사적이고 남자다운 스타일이다"고 증언했다.
그런가하면 소희는 "잘생겼냐"는 질문에 즉각적인 대답을 회피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Source & Image: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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