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야식+라면 마니아 “우유먹고 자면 얼굴 안부어” 털털



서인영은 라면 마니아였다.

가수 서인영이 12월 19일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서인영 편’에서 야식거리로 가득한 자신의 숙소를 공개했다.

이날 싱가포르 일정 소화 후 숙소에서 야식 먹는 서인영 모습이 포착됐다. 서인영은 라면 등 한국에서 싸온 음식을 보여주며 “해외 나올 때 힘인 것 같다. 라면 없이는 못 산다”고 라면 마니아를 증명했다.

서인영은 라면을 조리하며 “라면을 먹고 꼭 우유를 먹고 잔다. 원래 우유를 넣고도 끓인다고 들었다. 라면과 우유를 함께 먹으면 얼굴 붓는 것을 덜어준다”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밝혔다.

다이어트는 안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서인영은 “다이어트 할 때만하지 다이어트 하는 거 안 좋아한다”고 털털하게 말한다.

한편 이날 서인영은 디자인 작업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며 “디자이너를 하고 싶다. 패션에 대해 정식으로 공부해 볼 마음도 있다. 처음에는 디자이너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하고 나중에 내 디자인을 해보고 싶다”고 디자이너 꿈을 밝혔다.


Source & Image: Newsen via Nate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