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가 절친 수지의 엉덩이를 맴매(?)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 가수 아이유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미쓰에이 수지와 배우 유인나가 몰래온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아이유는 친한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도중 '몰래 온 손님' 등장 음악이 흐르자 "이럴 줄 알았어. 박지연(티아라)이지?"라며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몰래 온 손님은 수지와 유인나였다.
앞서 수지에게 '승승장구' 게스트 출연 여부를 물었던 아이유는 "너 아니라며! 끝까지 아니라며!"라고 배신감(?)을 분출했다. 이어 수지를 혼내키듯 엉덩이를 툭툭 치는 행동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장면을 포착한 네티즌들은 "아이유 배신감 느끼셨세요?" "귀엽다. 진짜 친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29일 정규 2집 'Last Fantasy'와 타이틀곡 '너랑 나'를 공개했으며 공개되자마자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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