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브라질서 핫팬츠+민소매 ‘그림보다 더 가는 다리’



지나가 쭉 뻗은 각선미를 공개했다.

지나는 12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이비에라 푸에라' 공원에 가서 Grafitti wall 보고 반해서 사진 찍었어요. 역시 브라질은 이런 것이 너무 예뻐요. 이제 비행기 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나는 브라질 거리에 위치한 벽화 앞에 서서 짧은 핫팬츠와 민소매티로 스타일을 살렸고 언뜻보면 지나 모습이 그림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지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냥 그림인 줄 알았는데 지나 언니가 있었네요" "대충 입은 것 같은데도 예뻐" "벽화 그림 멋있다. 지나 씨랑 잘 어울려요" 등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지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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