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맹세창과 미쓰에이 민의 인생역전 이야기가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SBS '강심장'(MC 이승기)에 출연한 맹세창은 97년도 6세에 데뷔한 일화를 전했다.
그는 "KBS '태조 왕건'에서 어린 궁예로 데뷔하게 됐다. 그때 인지도가 올라간 시기가 있었다"며 "당시 HOT 형들 인기 부럽지 않다는 기사도 났었다"고 회상했다. 당시 드라마 '태조 왕건'의 시청률이 60%에 육박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것.
맹세창은 "당시 CF도 10개나 찍었다"며 인기를 드러냈다. 이어 "가수로 데뷔한 후 미쓰에이 선배님을 만났다. 그런데 민 씨가 나를 안다고 하더라. 알고보니 한 CF에서 내가 앞서 달려나가면 수백명의 초등학생들이 뒤따라오는 CF가 있었는데 민 씨가 그 중 한명이었다더라. 그때 나한테 사인도 받고 사진도 찍었다는데 상황이 역전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지난주에 이어 김현주 이정진 아이유 임백천 허수경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Source + Photos: Korean Journal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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