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효범, 소찬휘 나가수 새 멤버 확정... 새로운 여성 파워보컬 영입



가수 신효범과 소찬휘가 내년 1월 2일 MBC '나는 가수다'의 12라운드 1차 경연 녹화부터 합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입니다.

이에 대해 복수의 가요관계자들은 신효범과 소찬휘가 '나가수'의 새 멤버로 투입됐다고 전했고, 한편 '나가수'측은 폭발적인 가창력을 지닌 두 여가수를 섭외하기 위해 오랜시간 공을 들여 승락을 받아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효범은 1988년 당시 ‘제2회 MBC 신인가요제’에서 ‘그대 그림자’로 금상과 가창상을 수상 후 이듬해 데뷔음반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등장했구요.
데뷔 후 ‘난 널 사랑해’. ‘언제나 그 자리에’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소찬휘는 1996년 ‘헤어지는 기회’로 데뷔해 ‘현명한 선택’. ‘티어즈’ 등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신효범과 소찬휘는 각각 169㎝. 167㎝의 늘씬한 체격에 남자가수들을 능가하는 파워풀한 목소리를 지녀 가요계를 대표하는 대형 여가수들로 손꼽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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