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효범이 나는가수다에 2012년 1월 부터 합류한다고 합니다.
시원한 창법으로 한국의 휘트니 휴스턴이라고 불렸던 그녀가 왜 아직까지 안나오나 했는데 드디어 나오는군요.
하지만 한 때 인터뷰한 내용이 문제가 되었는데요.
얼마전 케이블 방송 tvN '러브송'에 출연한 내용에 따르면 '나가수'에 대해
"내 노래가 가슴에 있기 때문에 불러주고 싶고 그 부른 노래로 사람들이 감동 받으면 되는 것이지 가수 평가를 순위로 하는 건 아닌 것 같다. 어떻게 음악 하는 사람을 등수로 매기나"
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나가수'는 대중들이 가슴을 훓으면서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좋은 것 같다"
라고 말해 나가수의 긍정적, 부정적 면에 대해 언급을 했습니다.
출연 의향에 대해서 묻자
"많은 스타일을 보여줌으로써 대중들의 시각을 깨기엔 좋지만 자신의 음악에 대한 도전이나 그밖의 것들을 생각해본다면 과감하게 나간다고 대답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라고 했다고 하는군요.
이번에 합류를 결정한 것을 볼 때 부정적인 면보다 긍정적인 면으로 더 기울여졌다고 생각합니다.
"난 널 사랑해"와 같은 깊이있고 폭발적인 고음으로 나가수에서도 선전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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