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20일 촬영 전격 취소 "내부사정 연기"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20일로 예정됐던 촬영을 전격 취소했다.


박중인 KBS 예능부국장은 20일 오전 스타뉴스에 "오늘(20일) 예정됐던 촬영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박 부국장은 촬영 취소 이유에 대해 "내부사정으로 촬영을 취소했다"라며 "다음 촬영 일자는 아직 미정이다. 출연자들의 스케줄 조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1박2일'은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파업에 최재형PD등 주요 연출진이 참가한 상태로, 당초 KBS 예능국은 책임프로듀서들을 투입해 20일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한편 오는 22일 방송될 '1박2일'은 강진 3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Source & Image : 스타뉴스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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