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녹화 재개, “약속했던 이나영특집 추가 녹화” 방송은 미정



무한도전 녹화 재개




무한도전 녹화 재개 소식에 무한도전 팬들이 술렁이고 있다.

MBC 노동조합 총파업으로 11주째 결방됐던 MBC ‘무한도전’이 일시적으로 녹화를 재개한다.

‘무한도전’은 26일 배우 이나영과 엠블랙 멤버 이준 등과 함께 촬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이번 녹화재개는 촬영이 이미 약속됐던 이나영에 대한 배려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우천시 취소 특집’ 중 이나영과 전화 연결을 통해 출연 약속을 받은 바 있는 만큼 ‘이나영 특집’ 마무리를 하기 위해 추가 촬영을 결정한 것.

그러나 ‘무한도전’의 일시 녹화 재개가 곧바로 방송 재개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번 녹화는 MBC 노조의 동의 하에 이뤄지는 것으로 방송은 파업 종료 이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다음달 19일 개최 예정인 종합 문화 행사 ‘청춘 페스티벌’의 연사로 출연이 확정돼 화제가 된 바 있다. 김태호PD의 합류 소식에 힘입어 ‘청춘 페스티벌’의 특별 반값 할인 티켓은 완판을 기록했으며 뒤이어 일반 티켓도 11번가를 통해 19일 판매가 시작됐다.

Source & Image : 서울신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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