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딸 공개, 최강 미모 깜짝 '엄마 아빠 똑 닮았네~'





최수종 하희라의 딸 최윤서 양이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최수종과 그의 아들 최민서 군, 딸 최윤서 양과 함께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장애영아원을 찾았다.

이들은 중증장애 영유아를 대상으로 식사 보조 및 놀이 활동을 하며 봉사활동을 했다.

무엇보다 최수종의 딸 최윤서 양이 엄마 아빠를 똑 닮은 미모로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는 큰 눈과 하얀 피부, 오뚝한 코까지 완벽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수종은 "나 같은 사람도 이렇게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사실이 진심으로 감사하다. 아들 딸과 지인들, 해외 팬클럽까지 좋은 일에 뜻을 더해주시니 서로 지지하고 격려할 수 있어 봉사활동에 더욱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제가 있는 이 자리에서 진정성 있는 선행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정말 최고다. 완전 엄마 아빠랑 똑 닮았네?" "최수종 딸 정말 예쁘다. 나중에 배우 하면 좋을 듯" "아빠 엄마의 좋은 유전자만 가지고 태어났구나.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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