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탄력있는 비키니 몸매! 네온 비치룩 시선 꽉!


스포츠브랜드 '데상트'의 전속모델 손담비가 뜨거운 여름을 겨냥해 시원한 '서머 비치 트레이닝룩'을 선보이고 있다. 제공 | 맨즈헬스


가수 손담비(29)가 탄력있는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손담비는 뜨거운 여름을 겨냥해 자신이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와 함께 '서머 비치 트레이닝' 룩을 선보였다. 현재 MBC 월화극 '빛과 그림자'에서 가수 유채영 역으로 복고 패션을 펼치고 있는 그가 화보를 통해 건강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스포츠브랜드 '데상트'의 전속모델 손담비가 뜨거운 여름을 겨냥해 시원한 '서머 비치 트레이닝룩'을 선보이고 있다. 제공 | 맨즈헬스


손담비는 심플한 블랙 팬츠에 네온 컬러 집업 재킷을 입거나 화이트 민소매 셔츠에 옐로 팬츠를 매치하는 등 네온 컬러로 포인트를 준 색감으로 화려하면서도 시원한 매력을 강조했다.


스포츠브랜드 '데상트'의 전속모델 손담비가 뜨거운 여름을 겨냥해 시원한 '서머 비치 트레이닝룩'을 선보이고 있다. 제공 | 맨즈헬스


특히 이번 화보는 남성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맨즈헬스'와 진행돼 촬영 중 운동으로 다져진 손담비의 몸매에 대한 찬사가 쏟아졌다.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각선미와 복근으로 전문 트레이너들의 감탄사를 자아낸 것.


스포츠브랜드 '데상트'의 전속모델 손담비가 뜨거운 여름을 겨냥해 시원한 '섬머 비치 트레이닝룩'을 선보이고 있다. 제공 | 맨즈헬스


손담비의 통통 튀는 반전 매력과 진솔한 인터뷰와 함께 한 이번 화보는 '맨즈헬스 우먼' 6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ource & Image : 스포츠서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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