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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
김혜은이 훈남남편을 공개했다.
5월24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선 배우 김혜은이 출연해 결혼 6년 만에 얻은 딸 가은이와 치과의사 남편인 김인수 씨를 공개했다.
현재 치과의사인 김혜은의 남편 김인수 씨는 "김혜은을 처음 봤을 때부터 '내 아내가 들어온다'는 느낌이 있었다"는 말로 김혜은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에 김혜은은 "처음 만난 날부터 재미없는 농담만 하더라"며 "근데 다음날 소개해준 헤어디자이너에 '언니, 한 건했다'고 말했다. 나도 남편이 마음에 들었나 보다"고 말하며 살짝 웃었다.
김혜은 딸 가은이는 아빠 김인수 씨에 "근데 엄마만 있던 거 아니잖아. 한 명 더있었잖아"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했고 김인수 씨는 멋쩍게 웃으며 "그때 헤어디자이너가 소개 해준다던 여자가 두 명이었다. 한 명은 김혜은이고 한 명은 다른 사람이었는데 내가 김혜은을 해달라했다"고 말해며 쑥스러워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혜은은 깔끔하게 정돈된 자신의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ource & Image : 한국일보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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