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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이 ‘옥탑방 왕세자’ 결말의 내용을 암시하는 사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5월24일 한지민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마지막회. 부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SBS 수목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마지막회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박하(한지민)가 아닌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얼굴을 가린 조선시대 부용(한지민)의 모습으로 돌아가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24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공개된 한지민의 사진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키우고 있다. 일각에서는 박하가 조선시대로 돌아가 부용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옥탑방 왕세자’ 결말을 예상하게 하는 한지민 한복 사진에 네티즌들은 “한지민 지금 ‘옥탑방 왕세자’ 결말 스포일러 하는 것?”, “해피엔딩으로 끝나는거 맞죠? 꼭 해피엔딩이어야 해요!”, “결말이 궁금한데 한지민을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건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옥탑방 왕세자’는 24일 밤 9시55분에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Source & Image : 한국경제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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