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눈빛’ 휘성, 악마 조교란 이런 것!







군복무 중인 가수 휘성이 늠름한 모습이 화제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육군훈련소 홈페이지의 휘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육군훈련소 조교 모집 공고문에 나온 휘성은 가운데에 서서 허리에 양 손을 올리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강렬한 눈빛에서 느껴지는 카리스마가 '악마 조교'를 연상케 한다.

네티즌들은 '눈빛이 진짜 멋있다' '역시 딱 가운데에서 빛이 나네요' '군대가서 더 잘생겨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휘성은 작년 1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퇴소와 함께 육군훈련소로 자대 배치됐다. 휘성은 기초 군사훈련을 받으면서 조교로 지원했다. 휘성은 내년 8월 제대한다.

Source & Image : 일간스포츠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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