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탈’, 주원의 대활약과 함께 시청률 1위 굳히기 ‘따라올 자 없다’





배우 신현준이 퇴장하고 홀로 남은 주원의 대활약이 시작됐고, 시청률 1위를 변함없이 지켜냈다.

21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각시탈’(유현미 극본, 윤성식 차영훈 연출) 7회는 15.5%의 시청률(전국 일일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이 기록한 15.7%보다 0.2%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의 기록이다.

동시간에 방송된 SBS TV '유령'은 10.8%로 지난주 기록한 13.7%의 시청률보다 대폭 하락했고, MBC TV '아이두 아이두' 역시 시청률이 소폭 하락하며 9.6%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치열한 2, 3위 경쟁을 벌이고 있다.

'각시탈' 7회 방송에서는 형 이강산(신현준)과 어머니(송옥숙)의 죽음을 복수하기 위해 각시탈을 쓴 이강토(주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원수 기무라 켄지(박주형)를 죽이기 위해 종로경찰서에 침입한 이강토는 결국 그를 살해하는 데 성공했고, 이 모습을 본 슌지(박기웅)에게 ‘복수’의 칼날을 갈게 하며 극의 새로운 갈등구조가 형성됐다.

이후 강토는 친구 슌지에 대한 죄책감을 이겨내고 형 강산에 이어 각시탈을 쓰며 ‘영웅탄생’을 예고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활약상을 기대하게 했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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