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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명문대 출신 최윤영이 어쩌다가 절도범이 됐을까. 미스코리아 출신 연기자 최윤영이 절도 혐의로 입건돼 충격을 주고 있다.
최윤영은 지난 21일 평소 잘 알고 지내던 B씨의 집에 놀러 갔다가 지갑을 훔쳤다. 훔친 수표를 은행에 가서 현금으로 바꾸다가 은행에 설치된 CCTV에 모습이 찍혀 덜미를 잡혔다.
최윤영은 미국 명문 대학인 보스턴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를 취득한 재원이다. 173cm의 큰 키에 날씬한 몸매로 지난 199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을 차지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 조연급 역할로 캐스팅돼 활발한 작품을 보였다. 특히 2003년부터는 요가 사업에 뛰어들어 CEO로서의 역량도 과시했다.
하지만 요가 사업이 경영난을 겪으며 생활고를 겪게 됐고 남편도 특별한 수입원이 없어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이러한 최윤영의 상황은 결국 미스코리아 출신 재원에서 절도범이라는 오명을 안게 됐다.
Source & Image : enews24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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