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프로야구 구단 특집..첫인상 선택 '이색'

ⓒSBS 짝


SBS '짝'이 이색적인 첫인상 선택을 선보였다.


20일 오후 방송된 '짝'은 프로야구 8개 구단 계열사의 남녀 직원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8개 구단의 계열사 직원들이 출연자들로 구성돼 야구와 관련된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인상 선택은 '구단 특집'답게 야구선수 박찬호의 모교에서 진행됐다.


여자 출연자들은 야구 글러브를 끼고 야구공에 자신이 마음에 드는 남자 번호를 적고 남자 출연자들에게 던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남자 출연자들의 선택은 야구장에 서있는 마음에 드는 여자 출연자들 옆에 서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첫인상 선택에서 남자 6호와 여자 5호는 각각 3명의 선택을 받아 의자왕, 의자녀 자리에 올랐다.

Source & Image : 스타뉴스 via Naver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