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독설 "윤형빈 개그? 왕비호때 끝났다"





개그맨 김준현이 선배 윤형빈의 개그에 독설을 가했다. 

24일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는 고기 굽기 노하우를 두고 일곱 남자들이 대결을 펼친 '남자, 그리고 한 점의 승부' 편이 방송됐다.

이날 김준현은 일곱 멤버들이 만든 요리를 평가하는 심사위원 자격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김준현은 윤형빈의 개그를 평가해달라는 김태원의 질문에 "사실 왕비호 때 끝났다고 봐야죠"라고 말해 윤형빈의 얼굴을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한편, 윤형빈은 KBS 2TV '개그콘서트-봉숭아학당'에서 독특한 차림새와 독설로 무장한 '왕비호' 캐릭터로 2010년 12월 종영까지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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