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네스 딘 결혼, 지오바니 리비시와 '조용히 비밀 결혼'

아기네스 딘 결혼(사진=에밀리 딘 트위터)

아기네스 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아기네스 딘(Agyness Deyn, 29)의 대변인은 아기네스 딘이 남자친구 지오바니 리비시(Giovanni Ribisi, 37)와 LA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특히 영국의 톱모델인 아기네스 딘과 미국 시트콤 ‘프렌즈’에 출연했던 지오바니 리비시는 그동안 열애 사실조차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갑작스런 결혼 소식은 더욱 많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아기네스 딘의 언니이자 모델인 에밀리 딘(Emily Deyn)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축하해 내 여동생, 그리고 새로운 가족이 된 지오바니”라는 글과 함께 아기네스 딘과 지오바니 리비시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해 결혼사실을 전하기도 했다.

영국 출신의 슈퍼모델인 아기네스 딘은 2008년 엘르 스타일 어워드 최우수 모델상을 수상했으며 버버리, 장폴고띠에르, 유니클로, 조르지오 아르마니, 안나수이, DKNY, 루엘라 바틀리 등의 모델로 활약하며 명성을 쌓아왔다.

그의 남편이 된 지오바니 리비시는 국내에서도 큰 인지를 끈 시트콤 ‘프렌즈’에서 피비의 남동생 역으로 출연했으며 각종 영화에 주, 조연으로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Source & Image : 파이낸셜뉴스 via Naver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