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떡칠녀, 10년만에 목욕탕에 갔더니 그만…


[이투데이 온라인뉴스팀 기자]

화장떡칠녀가 또다시 등장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화성인 그 후'에서는 올 초 '화장떡칠녀'로 화제가 됐던 이정원씨가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2012 상반기 결산 특집'으로 다시 등장한 화장떡칠녀는 "방송이 나간 뒤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혼났다"라며 "이제는 화장도 잘 지우고 매일 세수하고 양치질하고 있다"라고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때를 언제 밀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는 "목욕탕에 가서 때를 민 건 10년이 넘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제작진은 화성인 화장떡칠녀를 목욕탕으로 이끌었고, 목욕관리사가 때밀이 수건으로 몸을 살살 문지르자 수많은 때가 밀려나와 민망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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