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여름방학 특집 제2탄에서는 재외동포와 함께하는 특별한 여행이 공개된 가운데 '1박2일' 공식 브레인 성시경의 영어실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성시경은 네이티브 스피커 못지않은 영어실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던 상황. 기대에 걸맞게 성시경은 한국어가 서툰 카자흐스탄 출신 리 알렉산드로(사샤)와 별 무리없이 여행을 함께 했다.

또한 성시경은 영어로 월드스타 비를 소개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실시간 SNS를 통해 "역시 성시경", "'1박2일' 공식 브레인답네", "어쩜 성시경 영어도 잘하냐", "발음도 생각보다 좋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2010년 성시경은 능통한 영어실력에 힘입어 군 복무중 통역병 자격으로 미국에 가기도 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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