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입이 '떡' 벌어지는 으리으리한 집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KBS 2TV '스타인생극장'에서 싱글하우스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을 휘둥그레하게 만들었다. 스케줄을 마친 손담비가 집안에 들어선 뒤 불을 켜자 고풍스러운 서재와 모던한 거실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집안 내부가 공개됐다.
아늑하면서도 심플한 실내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그는 "고층 아파트에 혼자 살고 있다. 처음에는 고요한 느낌 때문에 너무 외로웠다"면서 "고독한 시간을 즐기진 못 한다. 그래서 집에 오면 어머니께 가장 먼저 전화를 걸어 수다를 떤다"고 털어놨다.
손담비는 지난 7월 종영한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를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으며 새 앨범을 준비 중 이다.
한제희 기자 jaehee1205@joongang.co.kr
사진=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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