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불륜 끝판왕? 지아니 아넬리와 동거 "패틴슨 분노"



[윤혜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지아니 아넬리 감독과 동거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8월4일(현지시각) 영국의 한 외신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유부남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의 불륜으로 연인이었던 로버트 패틴슨의 집에서 쫒겨난 뒤 또 다른 남성과 동거 중이다"고 보도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평소 절친한 관계를 유지해오던 지아니 아넬리 감독이 자신의 집에서 함께 살자고 제안했고 현재 함께 한 집에서 머물고 있다고.

앞서 지아니 아넬리 감독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루퍼트 샌더스의 불륜 소식이 이슈가 되자 지난달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항상 그녀의 편에서 보호해줄 생각이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내게 사랑스러운 여동생 같은 존재다"고 옹호하는 글을 게재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불륜으로 상처 입은 로버트 패틴슨은 분노하고 있다. 한 측근은 "패틴슨은 매일 한밤 중 지아니 아넬리에게 전화를 걸어 협박하고 있다"면서 "자신에게 큰 배신감을 안긴 크리스틴 스튜어트 떄문에 이성을 잃은 상태다"고 전했다.

한편 지아니 아넬리 감독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010년 개봉된 영화 '웰컴 투 마이 하트'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사진출처: 영화 '웰컴 투 마이 하트', '벨아미'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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