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SBS 김민지 아나운서가 방송 의상 때문에 논란에 휘말렸다.
6일 SBS 올림픽 특집방송 '올림픽 기록실'에서 김민지 아나운서는 분홍색 블라우스에 하얀 반바지를 입은 단정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논란이 될 만한 어떤 노출도 없었다.
그러나 김민지 아나운서가 국가별 메달 순위를 소개하기 위해 스크린 쪽으로 몸을 돌리자 하얀 바지 속 속옷 라인이 드러난 듯 보였다. 환한 조명 때문에 벌어진 돌발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별게 다 논란이네' '저런데 일일이 반응하면 평소에 어떻게 사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 1팀
사진= SBS 캡처
[I-Hot]
▶ 김민지 아나, 조명 탓에 ‘속옷 노출’ 대참사
▶ 양승은 아나, 술잔 들던 과거 ‘섹시 포스’ 포착
▶ 김태희, 과거 폭탄머리+촌티패션 ‘미모로 승화’
▶ 양학선 4살 연상의 여자친구 누구?…네티즌 ‘관심폭발 ’
▶ 사진기자 ‘양학선, 제발 나랑 악수 좀 해줘’
▶ 마이클 펠프스 “물 속에서 볼 일 본다” 깜짝 고백
▶ 조여정, ‘후궁’ 수위 능가 어우동쇼 논란
- Copyrights ⓒ 일간스포츠 & Jcube Interactive In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