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 |
신보라는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개그 콘서트'의 코너 '용감한 녀석들'에서 "아이돌들 잘 들어"며 "모든 인기에는 책임이 따르듯이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신보라는 "아이들은 너희들의 패션을 따라하고, 노래를 따라 부른다"며 "그리고 너희들의 잘못된 행동도 따라한다"고 전했다.
이어 신보라는 "기억해라"며 "아이돌은 말 그대로 아이들의 우상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정태호는 2012런던 올림픽에서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빈축을 산 심판에 대해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끌었다.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긴급 추천 스마트정보!]
[관련 키워드] 개그콘서트
[관련기사]
☞ 민효린, '개콘' 출연..신보라와 명품코 대결
☞ '개콘' 장우영, '연예인병' 남친 깜짝 출연..'폭소'
☞ '개콘'측 "'이 죽일놈의 사랑' 폐지결정 NO!"
☞ '개콘' 이동윤, 2세 연하 여친과 내년 1월 결혼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윤성열(기자) bogo109@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