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2012 런던올림픽 경기를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사격 대표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장미는 "이렇게 카메라가 많은 것을 처음 봐서 얼떨떨하다"고 귀국 소감을 전했다.
또 김장미의 어머니인 정향진 씨는 "얼른 집에 데려가서 김치찌개를 해줘야 한다"고 말하며 미소지었고, 김장미의 여동생 김사랑 양도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장미는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왕립포병대 사격경기장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 25m 권총 결승에 진출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장미는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여자 10m 공기 소총의 여갑순 이후 20년 만의 첫 여자 사격 금메달을 따냈다.
[티브이데일리 권지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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