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패틴슨, 결별 아픔딛고 케이티페리 연인되나 ‘데이트 포착’


[뉴스엔 김미겸 기자]
로버트 패틴슨과 케이티 페리가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8월26일(현지시각)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톱스타 로버트 패틴슨(26)과 친한 친구 케이티페리(27) 데이트 장면이 포착됐다. 외신은 "로버트 패틴슨과 케이티 페리가 24일 오후 LA의 레스토랑에서 친밀한 저녁 식사를 했다"며 "로버트 패틴슨은 그녀의 가슴을 응시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한 목격자는 외신에 "로버트 패틴슨은 케이티 페리가 입고 있는 꽉 끼는 옷과 가슴을 바라보고 있었다"며 "로버트 패틴슨은 케이티 페리와 대화할 때 시선을 피하는 듯 하다가 케이티 페리를 바라봤다"고 말했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여자친구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19살 연상 유부남 감독 루퍼트 샌더스(41)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접한 후 결별했다. 케이티 페리 역시 8월 23일(이하 현지시간) 한 외신에 따르면 열애 2달 만에 7살 연상의 동료가수 존 메이어(34)와의 관계에 종지부를 찍었다고 전했다.

이같은 소식에 전 세계 팬들은 "케이티 페리와 로버트 패틴슨이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주며 관계가 발전되는 것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사진=영화 '워터 포 엘리펀트' 속 로버트 패틴슨/케이티페리 싱글 'The One That Got Away(Remixes)' 재킷)
김미겸 miky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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