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혜련 측은 8월27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연예플러스'에서 '복귀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당분간은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조혜련 측은 제작진과 통화에서 조혜련 근황을 공개했다. 또 복귀계획을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아직 계획이 없다. 영화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던 건 곽경택 감독과 친분도 있고 영화에 카메오로 출연하기도 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또 방송복귀를 왜 미루냐는 제작진의 질문에는 "이혼 자체가 워낙 화제가 됐었고 옛날 일임에도 계속 회자되고 언급돼 복귀가 부담스러운 게 사실이다"며 말을 아꼈다.
조혜련 측은 조혜련의 근황을 공개하며 "애들이 보는데 좋은 곳에서 살기 싫다고 월 40만원짜리 집에서 거주하며 중국어를 공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 4월 이혼 소식이 알려진 후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활동을 중단한 상태지만 현재 강연 등 행사에 모습을 드러내며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 조혜련은 최근 남동생인 배우 조지환과 강남역 주변 길거리에서 '미운오리새끼'(감독 곽경택)의 길거리 홍보에 동참하고 각종 강연에도 나서는 등 각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MBC '기분좋은날-연예플러스' 캡처 , 뉴스엔DB)
[뉴스엔 문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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