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스튜어트 패틴슨 이별후 공식석상 ‘이후 행보 관심↑’


[뉴스엔 허설희 기자]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각종 외신에 따르면 9월 7일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은 각각 다른 시상식을 통해 팬들을 만났다. 스튜어트는 이날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참석했고 패틴슨은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2012 MTV VMA 시상식에 참석했다.

스튜어트는 불륜 스캔들 후 첫 공식석상이지만 밝은 모습을 보였다. 앞서 큰 부담을 느끼며 괴로워하고 있다는 보도와는 달리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반면 패틴슨은 이날 모습을 드러내긴 했지만 앞서 은퇴설이 나돌았다. 5일(현지시간) 한 외신은 "로버트 패틴슨이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자신을 속이고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 바람 피운 사실을 알게된 후 영화계를 떠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별 후 두 사람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영화 '리멤버 미' 속 로버트 패틴슨/영화 '이클립스' 속 크리스틴 스튜어트)
허설희 hu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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