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우혁이 자동으로 끈이 매지는 스니커즈를 공개했다.
장우혁은 9월 24일 트위터에 “이 새벽에 굳 뉴스. 나이키 맥플라이 한정판 진짜 진짜 어렵게 구입했는데 드디어 왔어요. 여러분께 최초로 공개합니다. 전액 마이클 J폭스 파킨슨씨재단 후원해서 더 기분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장우혁이 사진을 통해 공개한 나이키 맥플라이는 영화 ‘백 투 더 퓨처’에 나오는 미래형 스니커즈다. 자동으로 끈이 매지는 이 스니커즈는 현재까지 최고의 가상 운동화였으나 이번에 나이키에서 발매하게 됐다. 자동으로 끈이 매지는 것은 특허를 얻은 상태이며 2015년 영화처럼 완성품이 나올 예정이다.
평소 SF마니아로 알려진 장우혁은 마이클J폭스의 팬이기도해 마이클J폭스 재단에서 후원하는 파킨슨병 후원행사에 동참하게 됐다. 현 가격은 경매를 통해 입찰되는 특별한정판으로 보통 400~600만원 사이의 치열한 입찰이 이루어지며 모든 수입금은 파킨슨병 치료를 위해 쓰이는 자선행사인 셈이다.
한편 현재 11월에 발매할 미니 앨범 준비 중인 장우혁은 이 스니커즈를 활용한 뮤직비디오를 찍을 예정이다.
장우혁은 9월 24일 트위터에 “이 새벽에 굳 뉴스. 나이키 맥플라이 한정판 진짜 진짜 어렵게 구입했는데 드디어 왔어요. 여러분께 최초로 공개합니다. 전액 마이클 J폭스 파킨슨씨재단 후원해서 더 기분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장우혁이 사진을 통해 공개한 나이키 맥플라이는 영화 ‘백 투 더 퓨처’에 나오는 미래형 스니커즈다. 자동으로 끈이 매지는 이 스니커즈는 현재까지 최고의 가상 운동화였으나 이번에 나이키에서 발매하게 됐다. 자동으로 끈이 매지는 것은 특허를 얻은 상태이며 2015년 영화처럼 완성품이 나올 예정이다.
평소 SF마니아로 알려진 장우혁은 마이클J폭스의 팬이기도해 마이클J폭스 재단에서 후원하는 파킨슨병 후원행사에 동참하게 됐다. 현 가격은 경매를 통해 입찰되는 특별한정판으로 보통 400~600만원 사이의 치열한 입찰이 이루어지며 모든 수입금은 파킨슨병 치료를 위해 쓰이는 자선행사인 셈이다.
한편 현재 11월에 발매할 미니 앨범 준비 중인 장우혁은 이 스니커즈를 활용한 뮤직비디오를 찍을 예정이다.
Source & Photo: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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