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카라의 삼촌팬 관리 비결은? "무조건 오빠~"



인기아이돌 그룹 카라가 인기 관리 비결을 털어놨다.

9월2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는 카라와 지상렬, 손병호, 박휘순, 허경환 등 삼촌팬들이 함께 출연해 카라의 인기 비결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카라는 삼촌팬에게도 “무조건 오빠라고 부른다”고 말했고 아나운서 전현무는 도대체 몇 살 까지 오빠냐고 물었다. 카라의 한승연은 수줍어하며 “아버지 나이 까지 오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행자 유재석은 리더 규리에게 삼촌 팬을 사로잡는 표정을 지어달라고 부탁했고 규리는 상렬을 향해 하트를 가득 담아 보내줬다. 이에 개그맨 신봉선은 자신도 삼촌팬이 있다고 말하며 자신의 비법인 ‘코주름’을 보여줬고 아나운서 전현무는 고개를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개그맨 박명수는 매주 '해피투게더'를 본다고 우겼고 개그맨 박미선이 지난주에 누가 나왔냐고 묻자 “내가 나왔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Source & Image: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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