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스타들, 日 지진피해 어린이 돕기 나서


케이팝(K-POP) 스타들이 일본에서 어린이를 위한 자선공연을 연다. 

비영리민간단체 일한문화교류회(www.japankorea.org)는 오는 11월20일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리는 '굿 프렌드 자선 프리미엄 콘서트 (GOOD FRIENDS CHARITY PREMIUM CONCERT) 2011'에 FT아일랜드를 비롯해 비스트와 틴탑, 지나, 에이핑크 등 5팀이 참여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번 공연 수익금의 일부는 동일본 대지진 부흥지원 '프레이 포 재팬 프로젝트(Pray for JAPAN PROJECT)'의 일환으로 피해지역 어린이 교육환경 지원 등에 사용된다.

또한, 한국 수학여행을 통해 피해지역 어린이들과 지도위원을 응원하는 프로젝트에도 지원된다.

Source + Photos: Nate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