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키스 쿠지, 뮤지컬 렌트 중에서 'Take me or Leave me'



신예 걸그룹 에이프릴 키스의 멤버 쿠지(22)가 뮤지컬 배우로 활동한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팀에서 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 쿠지는 지난해 뮤지컬 ‘달콤한 인생’ 등에 출연하며 가창력과 연기실력을 뽐냈다. 그는 최근 에이프릴 키스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뮤지컬 ‘렌트’의 수록곡 ‘테이크 미 오어 리브 미’를 부르는 영상을 공개하며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 영상을 본 팬들은 “짧은 뮤지컬을 본 듯 하다”. “탁월한 가창력” 등의 댓글을 달며 호응했다.

쿠지는 “‘렌트’는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라며 “몇해 전 지방에서 열린 갈라쇼를 위해 이 곡을 연습했다. 기회가 된다면 ‘렌트’에서도 꼭 연기를 해보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다. 에이프릴키스는 첫 디지털 싱글 타이틀곡 ‘헬로버스’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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