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파문 후 상근예비역으로 군복무 중인 배우 주지훈이 3년여 만에 컴백한다.
2010년 2월 훈련소로 떠났던 주지훈이 오는 11월 전역해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주지훈은 올 초 배용준이 이끄는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한 관계자는 "주지훈이 11월 전역 후 11월27일 팬미팅을 열고 활동을 재개한다"고 전했다.
주지훈은 2009년 4월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입건돼 집행유예를 받고 풀려났다. 이후 곧바로 입대해 상근 예비역으로 군복무 해 왔다.
Source + Photo: Newsen via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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