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보이프렌드가 컴백을 앞두고 음원유출 사고를 당했다.
10월5일 자정 두 번째 싱글을 공개할 예정이었던 보이프렌드가 컴백을 하루 앞두고 음원이 유출되는 사고를 당해 소속사가 대응에 나섰다.
현재 보이프렌드의 신곡 ‘내 여자 손대지마’는 토렌트와 유튜브를 통해 급속도로 전파되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해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컴백을 위해 많은 준비를 했는데 이런 사고를 당해 매우 곤혹스럽다. 관계사들을 통해 유출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신속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데뷔한 지 얼마나 됐다고 이런 일을”, “일부러 안 듣고 있을게요!”, “컴백 성공 기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보이프렌드를 응원하고 있다.
Source: Korea Economy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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