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박이 선배 김동률, 이적과 음반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존박 소속사 뮤직팜 측은 10월10월 공식 트위터를 개설하고 존박 이적 김동률이 한자리에 모인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존박은 김동률과 이적 사이에서 올 블랙패션으로 여전히 멋진 외모를 자랑했고 조금 긴장한 듯한 모습과 진지한 얼굴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또 김동률과 이적은 편안한 차림으로 존박의 음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 세 사람의 결과물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동률은 10월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깜짝이야...회사 트위터가 파파라치가 됐네요ㅋ”라며 쑥스러워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고의 가수가 한자리에 모였네요” “왠지 가슴 벅찬 장면입니다” “앨범 목말라 죽겠어요 빨리 좀 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존박은 올 가을 앨범 발매를 목표로 이적 김동률과 녹음 작업에 한창이다.
Source: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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