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트위터 해킹당해, 자꾸 이러면...” 분노



김재중이 트위터 해킹에 의심을 품었다.

JYJ 김재중은 10월11일 자신의 트위터에 “트위터가 해킹 당한 듯 합니다. 누군지 몰라도 계속 이러시면 트위터를 없앨 수밖에 없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평소 김재중은 트위터로 자신을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사진, 글 등으로 소식을 알렸다. 또 SBS 수목드라마 ‘보스를 지켜라’ 촬영 중간 지성 최강희와 다정한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최근 팬들과의 소통 공간인 트위터 사용에 이상함을 느껴 이러한 글을 게재한 것으로 보인다. 김재중은 직접 적인 해킹 의심 사례나 피해 정도를 밝히진 않았다.

한편 김재중이 차무원 본부장으로 분해 열연한 SBS ‘보스를 지켜라’는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지난 9월29일 종영했다.



Source: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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