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미르, 기저귀 찬 어린 시절 '아역배우 뺨치는 모태귀요미'




엠블랙의 미르가 자신의 아기 때 사진을 공개했다.

5일 미르는 자신의 트위터에 "난 어렸을 때 아역배우를 했어야 돼. 이런 모태귀요미 같으니라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은 미르의 어린 시절 사진으로, 미르는 기저귀만 착용한 채 늠름하게 앉아있다. 또한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얼굴에 천진난만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외모를 가진 '아기미르'는 "아역배우 했어야 한다"는 미르의 글과 절묘하게 어울린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몸만 컸네", "당시 데뷔했으면, 지금 톱스타됐겠다", "눈이 지금이랑 판박이", "좀 야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르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MBC 'K-POP 로드쇼 커버댄스 페스티벌'에서 엠블랙의 멤버들과 브라질에서 커버댄스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Source + Image: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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