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뉴욕간 슈주 대신해 ‘키스더라디오’ 임시 DJ





'대세돌' 인피니트가 라디오 DJ로 나선다.

인피니트 멤버 성규, 성열, 성종은 미국 뉴욕 공연으로 자리를 비운 슈퍼주니어 이특과 은혁을 대신해 10월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KBS 2FM(쿨FM) 89.1MHz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 임시 DJ를 맡는다.

각종 예능과 라디오 게스트를 통해 입담을 자랑했던 세 사람은 일명 '성브라더스'라고 불리며 처음 도전하는 DJ를 어떻게 해낼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피니트는 "라디오 DJ가 처음이지만 슈퍼주니어 선배님들을 대신해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인피니트는 지난 9월 26일 발매한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파라다이스'로 활동 중이다.

Source + Photos: New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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