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형준이 NS윤지의 과격한 운전 방식에 대해 폭로 했다.
1일 오후 5시 15분에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시크릿'(이하 '시크릿')에서는 박규리, 구하라, 소연(티아라), NS윤지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영상 화면에 깜짝 등장한 김형준은 "윤지가 운전하는 차에 타본 적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한 택시가 속도를 내고 달려 사고가 날 뻔 했다. 이에 격분한 은지가 과격한 언행으로 택시 기사를 쏘아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윤지의 격분에 택시기사가 잔뜩 겁을 먹었다"며 "여자이지만 성격이 굉장히 다혈질이라 조심해야한다"고 경고했다.
이에 윤지는 "창문을 내리지 않고 작은 목소리로 투덜댔던 정도"라며 당시 상황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평소 스트레스 해소로 드라이브를 하기도 한다"며 "심할 경우 앞에 차가 끼어들면 쫓아갈 때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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